massage in korea

강동역 길동 M타이 고급스러웠다

마중러 2023. 1. 11. 14:2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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고급스럽다 호텔느낌의 타이마사

오늘은 강동역 근처 길동에 있는 M타이마사지에 방문했다. 마통 바로결제를 이용해서 방문했고 아로마 90분으로 예약했다. 항상 마사지는 이런 고민이 있는듯 음 가격을 생각해서 60분을 받을까.. 그러다가 간의 기별도 안가고 항상 아쉬움이 남으니 90분으로 예약을 하는 듯 하다. 

 

태국에 가면 120분을 주로 받는다 이정도면 거의 넉다운 될 정도로 시언하게 마사지를 받을 수 있는데 그립다 태국이. 

 

암튼 오늘은 길동에서 방콕의 아쉬움을 달랜다. 이 주변에 유흥가가 많아서 타이마사지 샵들도 많다. 하지만 주로 스웨디시가 많고 건마는 별로 많지 않은 듯.

 

 

주거. 상권이 복합적인 곳이라 위치는 좋다. 강동역에서도 걸어서 5분 정도. 워낙 간판이 끄고 직관적이라 어디서든 볼 수 있을 듯. 

 

이 계단을 오를 때 만감이 교차한다. 마사지의 매력은 이때 부터다. 예약했을 때 뭔가 기대감과 죄책감이 밀려오지만 이 때는 행복의 계단 느낌이다. 

 

 

 

 

이 타이샵의 특징은 라커룸이 있고 샤워실도 함께 있다는 것. 일단 라커룸에 짐을 두고 키만 갖고 룸으로 들어간다. 

혹시 모르니 지갑은 품에 들고 마사지룸으로 고우

 

 

청소상태도 나쁘지 않고 깔끔하다. 

 

 

이 타이샵의 특징은 정말 고급스럽다 . 내부인테리어가 화려하고 고급스럽다. 안내받은 룸으로. 사장님도 적당히 친절하셔서 굳. 나쁘지 않았고 아로마 빤스로 갈아입고 이제 기다려본다... 

 

 

총평하자면 무난한 타이마사지다. 아주 시원하고 여기 장난 없는데 ? 라고 생각할 정도의 마사지는 아니었다 .하지만 한번쯤은 받아볼만한 곳. 주변에 있다면 시원하게 몸풀고 딥슬립하기 딱 좋은 곳.,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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